'라디오스타' 황석정, '먹방' 자신감? "태어나서 입맛 없었던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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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석정, '먹방' 자신감? "태어나서 입맛 없었던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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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석정 먹방 자신감 재조명

▲ '라디오스타' 황석정 먹방 (사진: MBC '세바퀴'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황석정의 유쾌한 발언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달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황석정은 '먹방'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당시 황석정은 "태어나서 입맛이 없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황석정은 "예전에 같이 살던 친구들이 나 때문에 10kg씩 찌고 그랬다"라며 "사실 출연진 중에서 내가 가장 먹방 신이 없다. 그저 돈 받으러 다니는 역할인데 먹방 신을 많이 넣어주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국진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황석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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