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이의 과거 '가위손' 분장이 화제다.
산이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On Style '겟잇뷰티'에서 할로윈 데이를 맞아 영화 '가위손'의 주인공 '에드워드'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이는 분장을 마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내 얼굴 왜 이래?"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산이는 에드워드의 필수 아이템인 가위손을 일반 가위가 아닌 분홍색 코털 가위로 연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산이가 "할로윈에 분장을 하는 건 죽은 사람의 영혼이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자 김지민이 "죽은 사람 (이미) 들어왔는데요"라고 대꾸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산이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미, 그룹 베스티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산이 가위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산이, 가위손 너무 웃겨", "산이, 가위손 싱크로율 대박", "산이, 승승장구하는 모습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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