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석정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 JTBC 빌딩 디지털 공연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보고있다' 제작발표회에서 황석정은 어머니를 언급했다.
당시 황석정은 "엄마와 사이가 굉장히 안 좋았는데 최근 달라졌다"라며 "엄마와 소통을 하면서 180도 다른 사람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엄마가 이건 기적이라 얘기했다. 말도 안 하고 안 좋았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날 황석정은 '엄마를 보고있다'를 언급하며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느낀 게 소통이 안 돼 일어나는 갈등이라든지, 서로 모르는 지점에 대해 '우리가 그 역할을 해낼 수 있지 않을까, 작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을까' 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 진심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서울대 재학 당시 에피소드를 전하는 황석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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