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이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가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임수정 유연석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리포터가 "이성을 유혹할 수 있는 신체 부위는 어디인가"라고 묻자 임수정은 "다리"라고 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그렇게 말을 해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유연석은 "나는 어깨"라며 "드라마 이후로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임수정은 "맞다. 안기고 싶은 면이 있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정이 출연하는 영화 '은밀한 유혹'은 프랑스 소설 '지푸라기 여자'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임수정(지연 역)이 천문학적인 재산을 소유한 마카오 카지노 그룹의 비서 유연석(성열 역)을 만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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