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의 여자 박한별, "다섯 번 이상 만나면 방귀 뀐다" 이렇게 털털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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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연인 박한별 방귀 발언

▲ '정은우 연인 박한별 방귀 발언' (사진: 쎄씨)

배우 정은우와 박한별의 제주도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한별의 솔직 발언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 통신'에 출연해 "남들 앞에서 방귀를 잘 뀌느냐"라는 물음에 당당하게 맞다고 시인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한별은 "한 다섯 번 이상 만난 사람 앞에서만 뀐다"라며 "저도 예의가 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한별은 "태어나서 트림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며 "그래서 가스가 차면 방귀를 2배로 뀔 수밖에 없다"라고 덧붙여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12월 24일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면서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 연인 박한별 방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우 연인 박한별, 털털한 성격이구나" "정은우 연인 박한별, 그래도 예뻐" "정은우 연인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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