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도롱 또똣' 유연석과 절친 손호준의 애정 넘치는 카톡 대화가 새삼 화제다.
손호준은 지난해 3월 자신의 트위터에 "내 여자친구와 대화. 내가 보고 싶대. 밀당의 효과가 있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호준과 유연석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유연석은 손호준에게 "내일 끝나는 대로 넘어와라"라고 말했고, 손호준은 "늦게까지 있을 거야? 나 보고 싶어? 빨리 보고 싶다고 해. 빨리 보고 싶다고 말해"라고 떼를 썼다.
이에 유연석은 하트를 그리고 있는 자신의 이모티콘을 보내며 "보고 싶어요"라고 애교 넘치게 말했고, 손호준은 "알겠어. 내일 달려갈게"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연석이 주연을 맡은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화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드라마로,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밴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맨도롱 또똣' 유연석 손호준 대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맨도롱 또똣' 유연석 손호준 대화, 오해하겠어" "'맨도롱 또똣' 유연석 손호준 대화, 둘이 진짜 친하구나" "'맨도롱 또똣' 유연석 손호준 대화, 둘 다 요즘 잘 돼서 기분 좋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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