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황석정의 최근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달 OBS '독특한 연예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이후 센 역할만 맡았었다고 밝혔다.
당시 황석정은 2001년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거지 여인 역으로 연기자 데뷔를 한 이후 줄곧 예쁘지 않은 역할만 맡아왔다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황석정은 "(역할을) 너무 다양하게 해서 잘 모르겠다"라며 "정말 사기꾼, 간첩, 탈북 주민, 그 다음에 형사, 깡패, 사채업자의 여왕 역도 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석정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서울대 출신임을 밝혀 화제가 됐다.
'라디오스타' 황석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황석정, 개성 있는 얼굴이지" "'라디오스타' 황석정, 어떻게 맡아도 저런 역할만 맡지"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출신이라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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