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심경 고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개그맨 박명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0월 서울 목동 SBS 방송제작센터에서 열린 SBS플러스 '컴백쇼 톱10'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명수는 "기회가 된다면 유승준을 섭외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유승준은 인사성도 밝고 여러모로 밝은 친구"라며 "유승준의 근황을 궁금해하고 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도 많을 거다. 기회가 된다면 우리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꼭 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준은 1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각) 아프리카TV를 통해 홍콩에서의 인터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의외네",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지금도 그렇게 생각할까", "유승준 심경 고백 박명수 발언, 한국 오면 어떻게 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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