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황석정의 깜짝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그는 "작년에 헤어졌다고 하는데 마지막 키스는 재작년이라고 되어 있다"는 MC 신동엽의 물음에 "연애 초반에는 서로 하나가 되려고 어지러울 정도로 키스하지 않느냐"고 답했다.
이어 "처음에는 바짝 하다가 어느 정도 지나면 단점도 보인다"며 "사랑은 하지만 키스를 계속해야 하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남자친구에게 생활비를 줬다"고 말한 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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