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영남, 과거 발언 눈길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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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영남, 과거 발언 눈길 "예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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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영남 과거 발언 재조명

▲ '택시' 장영남 과거 발언 (사진: 영화 '공정사회' 스틸컷)

'택시'에 출연한 배우 장영남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장영남은 지난 2012년 10월 부산 해운대구 CGV 센텀시티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공정사회'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이날 장영남은 "정말 아름다우신 것 같다"는 관객의 칭찬에 "나는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칭찬해주셔서 감사하다. 복받으실 거다"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영남은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7세 연하 훈남 남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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