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아유 학교 2015'에 출연 중인 배우 조수향을 향한 김희애의 극찬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수향은 지난해 10월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해 영화 '들꽃'으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
이날 심사위원을 맡은 김희애는 "나도 이 배우를 보며 큰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며 "보시면 알겠지만 정열과 호기심이 가득 찬 배우였다. 미래가 기대된다"라고 심사했다.
이에 조수향은 "사실 정말 막막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제대로 즐기지 못 했다.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고맙다. 그리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수향은 KBS2 '후아유-학교 2015'에서 악역 강소영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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