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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매기축제 ⓒ 뉴스타운 김남중^^^ | ||
진도군(군수 김경부)이 한국관광공사 선정 관광수용태세 시범군으로 지정되면서 상반기 관광객 실태 분석 결과 관광객이 1,982천명 진도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65만 9천명이 늘어나 관광객 수가 49.8%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국내 연평균 관광객 증가율이 4%인 것을 감안하면 이는 폭발적인 수치다.
군은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KTX 운행등의 요인도 있으나, 획기적인 증가요인은 지난 2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전국 최초로 관광수용태세 시범자치단체 지정되었고 이를 계기로 호남대학교, 관광공사 그리고 진도군의 3자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관광기본전략 추진등 21세기 굴뚝없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는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군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또한, 군 관계자에 따르면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신비의 바닷길 분산 개최, 전국바다낚시대회, 도지사기 테니스대회, 족구대회등 대규모 대회 유치와 이충무공 동상 건립 추진등 직접적인 관광객 유치와 인프라 조성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판단했다.
특히,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진도신비의 바닷길 여름축제와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는 SBS 방송국 월화드라마 패션70s의 촬영 무대로 알려진 맹골도와 관매도등에 대한 관심 증가로 올 여름 진도를 찾는 피서 인파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군은 관광객수용태세 시범군의 위상에 걸맞는 손님맞이 준비를 위해 관매도와 맹골도행 여객선의 증선과 이동통신 불통 해소등 다양한 대책 마련을 하고 있어 앞으로진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군에서는 작년 9월부터 연중 수도권에 전광판 광고 3개소, 지하철 와이드 칼라광고 5개소, 고속버스 측면광고 30대 등 관광객 모객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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