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은미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고은미의 '폭풍의 여자' 시청률 공약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은미는 지난 2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68회 방송인데 벌써 시청률이. 17프로 넘으면 야외 회식 쏩니다! 20프로도 언능 넘기자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카오톡 채팅방을 캡처한 화면이 담겨 있다.
고은미는 현재 MBC 일일 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악녀 도혜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고은미와 장영남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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