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영남, 굴욕담? "선배 황정민의 어머니 역 맡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택시' 장영남, 굴욕담? "선배 황정민의 어머니 역 맡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택시' 장영남 굴욕담 재조명

▲ '택시' 장영남 굴욕담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택시' 장영남의 굴욕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장영남은 영화 '국제시장'에서 황정님의 어머니 역할로 열연한 바있다.

이에 대해 장영남은 지난해 11월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국제시장' 제작보고회에서 "황정민은 제 고등학교 대학교 선배님이다. 그런데 감독님이 황정민의 어머니 역할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과거 시절을 연기하는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시나리오를 보는데, 경계가 없었다. 정말 황정민의 어머니로 나와 죽는 것까지 나오더라"라며 "그런데 한 편으로는 언제 또 이런 역할을 해보나 싶었다. 그래서 촬영을 결심했는데, 막상 작업을 하다보니 50대 연기를 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50대 연기는 정말 삶이 묻어나야 한다. 할머니 연기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것과는 또 다르더라. 그게 나에게는 이번 작품을 촬영하면서 가장 큰 숙제였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7살 연하 남편을 공개하는 장영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