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약 빤 듯한 CG 화제, 제작진 "오늘의 유머 즐겨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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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약 빤 듯한 CG 화제, 제작진 "오늘의 유머 즐겨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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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젼' 박진경 PD, 오늘의 유머 누리꾼 화제

▲ '마리텔' 박진경 PD, 오늘의 유머 누리꾼 화제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CG가 장안의 화제인 가운데 '마리텔' 제작진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마리텔'의 CG 장면이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약 빤 듯한 CG'로 불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마리텔' 제작진인 박진경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대학 입학할 즈음 인터넷이 확산됐다. 그때 막 '디시인사이드'도 생겨났다. 때문에 이런 문화 코드에 익숙하다. '마리텔'이 이런 문화를 담아내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인터넷 커뮤니티를 자주 들여다보느냐는 질문에 "'오늘의 유머', '엠엘비파크' 등을 자주 들여다본다. SNS도 자주 접한다"고 대답했다.

'오늘의 유머'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유머 자료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의 게시판에서 누리꾼들이 소통을 나눌 수 있는 인터넷 포럼이다.

'마리텔' 오늘의 유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텔', 오늘의 유머 어쩐지", "'마리텔', 오늘의 유머가 좀 재밌지", "'마리텔', CG가 어마어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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