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수사' 유해진의 힘들었던 시절 일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유해진은 연극배우로 활동할 시절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당시 유해진은 "류승룡 씨하고 예전에 연극하고 그럴 때,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조치원에 있는 비데 공장에 가서 돈 벌고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에는 류승룡 씨와 술 한 잔 하면서 얘기를 나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유해진은 결혼 관련 질문에 "인연 이루어지는 게 지금 저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로는 '강남 스타일'"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극비수사'는 1978년 당시 아이를 구하기 위해 극비로 수사를 진행했던 형사와 도사의 37년간 감춰뒀던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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