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영남, '공정사회' 캐스팅 비화 "영남 씨만 할 수 있는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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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영남, '공정사회' 캐스팅 비화 "영남 씨만 할 수 있는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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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영남 '공정사회' 캐스팅 비화

▲ ''택시' 장영남 '공정사회' 캐스팅 비화' (사진: KBS '연예가 중계')

배우 장영남이 '택시'에 출연해 7세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영남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영남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배우 열전' 코너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영화 '공정사회'에서 딸의 성폭행범을 잡는 엄마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장영남은 '공정사회'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장영남은 "감독님이 전화가 와서 '영남 씨만 할 수 있는 역이다'라고 신뢰감을 보여줬다"라며 "너무 고마웠다. 돈도 다 필요 없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고은미와 장영남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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