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고은미, 알고 보니 악역이 체질? "연기하면서 원 없이 째려봐, 대리만족 중"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결혼 고은미, 알고 보니 악역이 체질? "연기하면서 원 없이 째려봐, 대리만족 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결혼 고은미 악녀 체질

▲ '결혼 고은미 악녀 체질' (사진: MBC '폭풍의 여자')

배우 고은미가 비밀 결혼을 올린 가운데, 과거 고은미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은미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악녀 연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고은미는 "(나는) 오히려 화나면 말을 안 하는 편인데, 혜빈이는 바로바로 날린다. 소리도 지르고 (그래서) 나는 너무 재미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고은미는 "연기하면서 원 없이 째려본다. 사람들을 막 이렇게 째려본다. 재미있다. 그래서 나는 악역이 체질에 맞는 것 같다. 평상시 안 하는 걸 대리만족을 너무 하고 있다. 시청자들보다 내가 더 대리만족을 하는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고은미는 현재 MBC 일일 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악녀 도혜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고은미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역삼동 더 라움 웨딩홀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 마치를 올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