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배우 윤소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윤소희가 출연해 카이스트 입학 면접 당시 받았던 질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윤소희는 "카이스트에 입학할 때 받았던 문제 중 '가을철 길가에 낙엽이 떨어져 거리가 지저분해지는데 소각하지 않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라는 면접 문제가 나왔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난 그때 낙엽을 밟는 축제를 생각해냈다. 면접관들의 반응이 좋았다. 실제 그 다음 해에 일본에서 이런 행사를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어려운 문제를 막힘없이 풀어내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윤소희 카이스트 면접 질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희 카이스트 면접 질문, 저런 질문 갑자기 받으면 당황할 거 같아" "윤소희 카이스트 면접 질문, 머리가 좋구나" "윤소희 카이스트 면접 질문, 카이스트 다니는데 연기한다고 하면 부모님 속 좀 상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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