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영남, 배우 결심 계기? "지나가던 스쿨버스가 터닝포인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택시' 장영남, 배우 결심 계기? "지나가던 스쿨버스가 터닝포인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택시' 장영남 터닝포인트 재조명

▲ '택시' 장영남 터닝포인트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택시' 장영남의 터닝포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장영남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장영남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스쿨버스"라고 고백했다.

이어 "연기를 하리라고 생각지도 못 했다"라며 "그냥 지나가는 스쿨버스를 보고 예고 진학을 결정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7세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는 장영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