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고은미, 정계 진출 언급? "사실 기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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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고은미, 정계 진출 언급? "사실 기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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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고은미 정계 진출 언급 재조명

▲ '택시' 고은미 정계 진출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택시' 고은미가 정계 진출을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2011년 2월 28일 오후 경기도 일산 SBS 아카데미에서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당시 고은미는 극중 머루(이재황 분)의 연인 황보미 역으로 등장해 그의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열성적으로 도왔다.

이에 대해 고은미는 "드라마를 찍으며 평소에는 해볼법하지 않은 사항들을 많이 촬영해봤다"라며 "그러면서 든 생각인데 정치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선거, 유세 신에 기대를 했다. 그런데 4~5시간 선거 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너무 힘들었다"라며 "빨리 끝냈으면 좋겠다 싶었다. 앞으로 그럴 일도 없겠지만 정치 쪽 진출은 생각조차 안 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고은미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택시' 고은미 정계 진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고은미 정계 진출, 대박", "'택시' 고은미 정계 진출, 그랬구나", "'택시' 고은미 정계 진출,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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