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가 '헬로버블'을 발표한 가운데, 유라와 방송인 전현무의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20분 뒤 'K팝스타' 생방송. 걸스데이 유라가 오늘부터 인스타 시작했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함께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의외의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걸스데이는 12일 미쟝센과 콜라보레이션한 프로젝트 싱글 '헬로버블' 음원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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