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남썸녀'에 출연 중인 배우 선우선의 폭탄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한 선우선은 "과거 아래로 열네 살까지 만나봤다"고 밝혔다.
이에 배우 김지훈은 "누나 이거 계산 잘 해야 돼. 원조교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야"라며 당황했고, 선우선은 "알고 보니 얘가 나이를 속였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오후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배우 정윤민과 소개팅을 하는 선우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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