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희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윤소희를 향한 탤런트 이광수의 독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새내기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윤소희, 남지현, 정소민, EXID 하니, 여자친구 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양초, 고추기름, 땅콩, 유리구슬, 물, 물엿 가운데 가장 작은 밀도를 가진 아이템을 소유한 팀이 이기는 게임에서 가수 하하와 배우 송지효는 양초를 택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윤소희와 팀을 이룬 이광수는 "내가 처음부터 '양초'가 가장 밀도가 작다고 했는데 윤소희가 무시하더라"며 "게임 내용 들었을 때부터 그렇게 아는 척하더니 꼴좋다"고 윤소희에게 독설을 날렸다.
한편 윤소희는 12일 오후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새로운 전학생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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