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 100'에 출연한 배우 김민교가 강남 8학군 출신이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다.
김민교는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부유했던 가정환경을 고백했다.
이날 김민교는 "보기와 달리 강남 8학군 현대 고등학교 출신이다"라고 했고, 이에 DJ 정찬우는 "진짜 안 어울린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내가 어릴 적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 그래서 아버지는 내가 의사가 되기를 바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대학병원을 증축하다 크게 사기를 당해 의사를 그만두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민교는 12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 "약 20편의 CF를 찍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