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에 출연한 배우 장영남의 개명 고민 사연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영남은 자신의 독특한 이름에 얽힌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그는 "조영남 선생님 노래 때문에 화개장터라고 놀림을 받았다. 개명 생각도 해봤다"며 "그래서 엄마가 이름을 받아 왔는데 민정이랑 주연이었다. 영남이란 이름이 예쁘진 않은데 흔하진 않은 데다 여자에게 묻히지 않으니 그냥 장영남이란 이름을 써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남은 12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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