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출연하는 배우 여진구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여진구는 "SNS에 누나 팬들이 '중3한테 빠져도 되냐', '요즘 내가 이상하다'등의 반응을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가 "위로 몇 살까지 커버 가능하냐. 설마 마흔 살도?"라고 묻자 여진구는 "결혼만 안 하셨다면 다 괜찮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한편 여진구는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희망고 황제로 불리는 엄친아 정재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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