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장미' 이영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이영아는 "열대어, 해수어 등 물고기 500마리 정도와 작은 빨판상어를 한 마리 키우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배우 이원종은 "이영아가 키우고 있는 물고기 500마리는 상어의 먹이로 주기 위한 것"이라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이영아는 "물고기 500마리 외에도 강아지 7마리, 자라, 거북이도 키우고 있다. 집이 동물농장"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는 백장미(이영아 분) 아버지의 유품을 알아본 장준혁(류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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