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13년 만에 인터넷 방송으로 심경을 전하는 가운데, 유승준의 과거 맹장수술 후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준은 지난 2011년 6월 자신의 웨이보에 "두바이에 가족들과 함께 있는데 무슨 일이 있는지 맞춰보라. 컨디션은 좋으니 걱정하지 말라.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맹장수술 후 수척해진 유승준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예전과 다를 바 없는 유승준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12일 신현원프로덕션 대표 신원현 감독은 복수 매체를 통해 "유승준과 오는 19일 홍콩에서 인터뷰 자리를 갖고 이를 인터넷 방송으로 생중계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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