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승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그룹 '에이젝스' 멤버 형곤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형곤은 자신의 SNS에 병역기피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형곤은 "이젠 병역기피의 종류도 다양하네. 다 안 가려고만 하면 나라는 누가 지켜. 점점 날씨도 더워지는데 현역군들 파이팅입니다! 올해로 예비군 훈련도 끝. 내년이면 민방위. 시간 빠르다"라는 글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편 1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병역기피 의혹으로 입국 금지를 당한 유승준의 심경 고백이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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