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김병만 개그 도난? "에피소드 가져가는 정도 가장 심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수근, 김병만 개그 도난? "에피소드 가져가는 정도 가장 심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수근 김병만 개그 도난 재조명

▲ 이수근 김병만 개그 도난 (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개그맨 김병만의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김병만은 이수근의 통역 개그를 언급했다.

당시 김병만은 "버라이어티에 일찍 진출한 개그맨들이 동료들의 에피소드를 모두 가져간다. 그중 이수근이 가장 정도가 심하다"고 밝혔다.

이어 "통역개그는 원래 류담과 '개그콘서트'에서 선보이기 위한 것"이라며 "통역 개그를 연습하는 것을 본 이수근이 재밌다고 잘 하라고 응원해줬다. 그런데 이수근이 2주 후 '1박 2일에서 통역개그가 마치 자신의 아이디어인양해 황당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심지어 강호동이 통역 개그가 이수근의 애드리브인 줄 알고 칭찬을 해 더 속이 상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방송되는 tvN 'SNL 코리아' 14회에는 메인 호스트 김병만을 돕기 위해 게스트로 출연하는 김수근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