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KBS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설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은 지난 2월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나쁜 손'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남의 엉덩이 만지는 걸 좋아한다는데?"라는 질문에 설현은 "좋아하는 건 아니다. AOA 멤버들 인터뷰할 때 재밌으라고 엉덩이를 만졌을 뿐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그런데 하도 만지다 보니 반응이 없어서 이젠 꼬집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설현은 "바지를 벗기고 줄행랑을 친 적도 있다는데?"라는 물음에 "그렇다"라고 호탕하게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뱀파이어 백마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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