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마말레이드' 설현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설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이를 먹는 소감'을 전한 바있다.
당시 설현은 "아직 10대이긴 한데 빠른 생일이라 졸업을 해요. 19살이지만 학교를 떠나 성인이 된다는 부담감도 있고 더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있는 것 같아요"라며 "근데 19살이라 아직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서 좋은 점보다 학교 졸업에 대한 아쉬움이 크네요. 지금 한 살 더 먹는 게 좋지 않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생일 축하받고 싶은 스타'에 송중기를 언급하며 "얼마 전 영화 '늑대소년'을 봤는데 송중기 선배님이 정말 멋있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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