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설현은 지난 3월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 직접 닭을 손질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닭을 직접 잡은 뒤 고깃집 주인의 도움을 받아 손질까지 했다.
박주미가 닭을 잡는 과정에서 "무섭다"고 하자 설현은 아무렇지 않은 척 "저쪽에서 (닭) 목을 딸까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설현은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뱀파이어 백마리 역을 맡아 출연한다.
설현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재밌어",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아이돌 맞아?",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방송 보고 치킨 먹고 싶어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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