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복귀를 앞둔 이수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1박 2일' 멤버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1'에는 이수근을 비롯해 강호동, 은지원, 이승기, 김C, MC몽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이승기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모두 구설수를 겪으며 논란을 빚었다.
'1박 2일'의 정신적 지주였던 강호동은 지난 2011년 탈세 의혹으로 한동안 방송에 얼굴을 비출 수 없었다.
은지원과 김C는 방송 하차 후 이혼했으며 MC몽은 병역 비리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13년 불법 도박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자숙 중인 가운데 오는 16일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수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근, '1박 2일' 때 진짜 재밌었는데", "이수근, '1박 2일' 때 모습으로 돌아와", "이수근, 토토가 싫어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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