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호정의 신인시절 광고 에피소드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4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유호정은 신인시절 찍었던 CF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유호정은 "학창시절 길거리 캐스팅으로 CF 모델 제의를 받았다. 하루 찍는데 30만 원을 준다고 해서 등록금 벌어보려고 해봤다"며 연예계 데뷔 계기를 전했다.
이어 "당시 육감적으로 보이기 위해 다리 모델을 썼다"라며 "지금도 그때도 유난히 다리가 말랐다. 그런데 제가 육감적인 모델인 줄 알고 섭외가 물밀듯이 들어왔다"라며 "오디션 결과는 반 이상이 낙방이었다. 자신들이 생각한 모델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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