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에 유호정 절친으로 등장한 배우 최지우에게 과거 권상우가 던진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유혹'에 출연한 권상우 박하선 이정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시 리포터는 권상우와 최지우에게 지난 2004년 종영한 '천국의 계단'을 언급했다.
이어 "11년 만에 다시 한 작품으로 만난 소감이 어떠냐"고 묻자 권상우는 "솔직히 저는 많이 늙은 것 같은데 최지우 씨는 그때보다 더 괜찮아지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땐 별로였다"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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