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특례입학 의혹에 문근영 "힘들어할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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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특례입학 의혹에 문근영 "힘들어할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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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특례입학 의혹 문근영 발언 재조명

▲ 고아성 특례입학 의혹 문근영 (사진: 코스모폴리탄)

배우 문근영이 과거 후배 배우 고아성의 성균관대 특혜 의혹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11월 3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KBS '매리는 외박중' 제작발표회에서 문근영은 "저도 전에 성대 입학할 때 악플과 비난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문근영은 "연예인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잘못된 시선을 보내고 판단하고 비난하는 것이 힘들었다"라며 "(고아성이) 자신에게 떳떳하고 정당하다면 그것으로 인해서 힘들어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봤을 때 배우들이 쉽게 모든 것을 이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안에서는 고민도 있고 고통도 있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애쓴다. 하지만 안 좋은 부분, 힘든 부분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니까 사람들은 보이는 모습만 보고 쉽게 이룬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아성은 성균관대에 자기추천전형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특례입학 의혹 문근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특례입학 의혹 문근영, 그랬구나",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특례입학 의혹 문근영, 맞는 말이지 뭐",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특례입학 의혹 문근영, 특례 아니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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