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심경 고백, 허지웅 "차가운 시선 느끼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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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심경 고백, 허지웅 "차가운 시선 느끼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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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심경 고백, 허지웅 과거 발언 재조명

▲ 유승준 심경 고백, 허지웅 과거 발언 재조명 (사진: JTBC '썰전')

유승준의 인터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유승준을 향한 허지웅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해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유승준에게 입국을 허가해도 재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본인이 와서 차가운 시선을 감당하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승준은 당시 '바른 생활' 이미지였다. 병역을 기피한 건 대중을 기만한 행동"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2년 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오는 19일 아프리카TV를 통해 13년 만에 심경 고백에 나선다.

유승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 뻔뻔하네", "유승준, 병역 의무는 당연한 것", "유승준, 춤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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