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유산 사실을 알린 가운데 김현중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때리는 것보다 맞는 게 적성에 맞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연기 할 때 상대방의 목젖을 쳐야 하는데 미안해서 많이 망설였다"며 "선배님이 한 방에 가자고 하셔서 눈 딱 감고 쳤는데 진짜 미안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 씨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가 유산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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