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후 KBS 새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의 제작 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김수현의 과거 주량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2012년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주량이 많이 세지는 않다"라며 "소주는 서너 잔 정도, 맥주는 2캔 마시면 배부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현은 "술을 많이 먹어본 경험이 아직 없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가 출연해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듀사'는 오는 1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프로듀사' 김수현 주량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로듀사' 김수현 주량, 진짜 조금 마시네" "'프로듀사' 김수현 주량, 남자 주량이 이렇게밖에 안 돼?" "'프로듀사' 김수현 주량, 김수현 바빠서 술 마실 시간도 없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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