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과거 외모 자신감 발언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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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과거 외모 자신감 발언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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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과거 외모 자신감 발언

▲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과거 외모 자신감 발언'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밤을 걷는 선비'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비는 지난해 3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이유비는 "솔직히 청순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느냐"라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꽤 인정한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유비는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이 4대 6 정도로 섹시함이 더 큰 것 같다"라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8일 MBC 측은 새 수목 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에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외모 자신감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예쁘긴 해"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섹시함보단 청순함이 더 큰 것 같은데"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밤을 걷는 선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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