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프엑스 루나가 '황금락카 두통썼네'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과거 단신설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루나는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150cm대 단신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당시 루나는 프로필에 적힌 키를 직접 검증해 보이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나서 주목을 모았다.
루나는 "분명 160cm가 넘는 키인데 주위에서 자꾸 151cm라고 하신다. 여기서 검증해 보이고 싶다"라고 말했고, 줄자로 직접 루나의 키를 잰 정형돈은 "확실히 160cm 넘는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의 말을 들은 루나는 "이제 진짜 후련하다"라며 "사실 그동안 멤버들 평균 키가 168cm라서 그 사이에서 너무 작아 보여 스트레스였다"라고 자신만의 고충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그동안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루나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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