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인교진의 아내 소이현이 과거 김민종과 야구장 키스를 선보인 사실이 화제다.
두 사람은 과거 방송된 tvN 드라마 '하이에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소이현과 김민종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삼성 경기에서 수만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키스 장면을 촬영했다.
경기 휴식시간 전광판에 등장한 소이현 김민종의 모습에 팬들은 '키스해'를 외쳤고, 두 사람은 수줍게 키스를 나눴다.
야구장 전광판을 통해 그대로 중계된 탓에 드라마 촬영임을 몰랐던 팬들은 두 사람을 실제 연인 관계로 오해했다.
경기 직후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야구경기를 보러 갔다가 김민종과 소이현이 키스하는 모습을 전광판에서 봤다", "김민종과 소이현이 사귀나"라는 질문이 이어지는 웃지 못할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10일 소이현은 자신이 진행하는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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