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노래 잘하는 이유는 집안 때문? "아버지 지휘, 어머니 성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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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노래 잘하는 이유는 집안 때문? "아버지 지휘, 어머니 성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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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집안

▲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집안' (사진: MBC '복면가왕')

에프엑스 루나가 '황금락카 두통썼네'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루나가 자신의 집안에 대해 공개한 것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루나는 과거 KBS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루나는 가족들이 다 노래를 잘하냐는 질문에 "어머니는 성악가이고, 언니는 성악을 전공하고 있다. 아버지는 지휘를 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루나는 자신이 일란성 쌍둥이임을 밝히며 "자연분만을 했으면 언니였을텐데, 지금의 언니가 몸이 약해 제왕절개를 해서 먼저 태어났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화제가 된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가 '딸랑딸랑 종달새'에 아쉽게 패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집안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집안, 음악가 집안이었구나"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집안, 역시 노래 잘하는 이유가 있었어"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집안, 루나가 SM 3대 보컬이라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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