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 과거 장동민 돌직구 "전쟁통보다 사람 더 많이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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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 과거 장동민 돌직구 "전쟁통보다 사람 더 많이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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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 장동민 돌직구

▲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 장동민 돌직구' (사진: KBS '작정하고 본방 사수')

드라마 '압구정 백야'가 종영까지 단 5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개그맨 장동민이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에 돌직구를 날린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동민은 지난 1월 방송된 KBS '작정하고 본방 사수'에서 '압구정 백야'를 시청하며 임성한 작가에게 돌직구를 날린 바 있다.

당시 장동민은 백야(박하나 분)가 친엄마(이보희 분)에게 "오빠는 죽었다"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면서 "또 죽이냐. 이 작가(임성한 작가)는 전쟁통보다 사람을 더 많이 죽인다. 아마 저 여배우도 죽을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한편 자극적인 소재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오는 15일 149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특히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 백야' 이후 은퇴를 선언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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