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f(x) 멤버 루나의 짝사랑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아이유, 지연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루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루나는 "중 3 당시 나이를 모르고 한 오빠를 좋아했는데 갑자기 수개월 동안 연락이 안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중에 문자가 왔는데 나에게 결혼을 했다고 문자가 왔다"며 "나이를 알고 보니 14살 연상이었다. 나랑 7살 차이밖에 안 나는 줄 알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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