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 남편 인교진의 과거 예명이 다시금 화제다.
인교진은 지난 200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직후 2011년까지 예명 도이성으로 활동했다.
인교진은 과거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전 소속사 대표가 지어준 예명 대신 11년 만에 본명으로 활동하는 길을 택했다.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자는 의미에서 개명을 했다.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배우라는 직업,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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