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이현의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이현의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가끔 혼자 차를 끌고 한강에 가서 연인들의 스킨십 장면을 몰래 훔쳐본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소이현은 "주로 여름에 스킨십 하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고 봄, 가을에도 꽤 있다"라며 "커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면 반드시 차로 이동해야 하고 동행자 없이 혼자 다녀야 한다"라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소이현은 다른 커플들의 스킨십을 훔쳐보는 이유에 대해 "여자 연예인은 공개적으로 스킨십을 하거나 사람들이 많은 데서 손도 잘 못 잡는다"라며 "그런 걸 보는 약간의 쾌감 같은 게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소이현의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이현, 관음증 맞네" "소이현, 의외야" "소이현, 하긴 여자 연예인들은 이런 게 좀 갑갑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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