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수영의 다이어트 계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월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필연적 이유를 공개했다.
당시 김수영은 "얼마 전 병원에서 이렇게 살다가는 얼마 못 살 것 같다는 얘기를 들어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컨디션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라며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수영은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수영은 13주 만에 65kg을 감량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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